울산시가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'재활용품 집중분리 배출 기간'을 지정해 운영합니다. <br /> <br />집중 배출 대상은 가정과 사무실에서 많이 나오는 폐건전지와 종이팩, 폐형광등으로 기존 분리수거함 전수조사로 시설을 정비하고 홍보를 강화해 시민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 폐전지와 종이팩을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져오면 폐전지 10개를 새 전지 2개로, 종이팩 0.2㎏을 화장지로 바꿔주는 교환 사업도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 관계자는 "재활용품 분리배출은 자원순환의 출발점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태인 (otae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06110300689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